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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트렌드

봄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는 길목, 계절의 변화와 함께 얼었던 집도 몸을 녹이는 시기
겨울 동안 말랐던 목조들이 꿈틀, 움직이는 시기이기도 하다.


요즘 집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거창하게 올수리라던가 전체 인테리어 리모델링이
부담스럽다면 인테리어 가구 하나, 식물 화분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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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집을 편리하고 개성 있게 꾸미는 홈퍼니싱이 대세다.
집을 싱그럽게 만들어주는 홈퍼니싱의 꿀팁을 함께 알아보자.


침구


화사한 봄과 함께 내 방의 분위기도 화사하게 만들고 싶다면 침구부터 바꿔보자. 침실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침구는 패턴에 따라 분위기와 온도가 달라진다. 이에 두툼한 이불을 걷어내고 따스하고 싱그러운 톤의 핑크, 옐로우, 그린
등의 침구를 선택해 집꾸미기를 진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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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가구 소품


인테리어 가구 하나로 방 분위기, 집 분위기 전체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침대, 식탁, 소파와 같은 큰 가구가 부담된다면
1인용 소파, 2인용 티 테이블이 좋은 아이템이 된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가벼운 패브릭 소재의 소파와 의자 등받이가
무거운 겨울의 두께를 덜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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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인 식탁은 최근 1인가구, 신혼가구에 걸맞는 가구로
컴포트한 사이즈와 유려한 디자인으로 최신 감각에 잘 어울린다.
공간이 넓은 집에서도 침실이나 테라스에 두어 카페와 같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굿 아이템


식물


싱그러운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식물'이다 . 식물은 미세먼지로 나빠진 공기를
정화하고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해 최근 '플랜테리어'가 대세요.
식물을 처음 키운다면 생명력이 좋은 선인장이나 소형 다육 식물을 추천한다.
집이 다소 좁다면 작은 화분 여러개보다 잎사귀가 큰 관엽 식물을 들여놓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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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로 인테리어를 할 경우 가구단지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가구단지에는 다양한 가구매장이 많아 가구종류를 짧은 시간 내 볼 수가 있다.
서울에는 논현가구거리가 다양한 매장들이 있고 입지가 좋아 편의시설과 함께 쇼핑하기 좋다.


출처 by 백년동안의 고독 | 네이버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