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회사소개

언론보도





인테리어 견적 분야에서 업계 선두를 이끌어가고 있는 인테리어마켓이 10월 18일 플랫폼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한다는 소식이다.

의류나 전자 기기 같은 물건을 쇼핑할 때는 물론, 컨설팅이나 건축 시공처럼 서비스를 의뢰하는 분야도 온라인 가격 비교가 필수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특히 인테리어처럼 자재의 선택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이 요구되는 분야는 업체마다 요구하는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꼼꼼한 견적 비교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인테리어마켓이 2012년 오픈 3년여 만에 공사계약 진행 2천건을 돌파하며 업계를 주도하게 된 것도 그만큼 인테리어 견적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는 반증인데,
이후 인테리어마켓을 본따 유사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피해자들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인테리어 견적 비교 후
업체 선정시 기존 시공 내역이나 리뷰 등을 반드시 찾아보고, 신생 업체 대신 업력이 오래된 업체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인테리어마켓의 경우 무료 견적 및 상담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파트너 업체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로 잘 알려져 있다.
단순히 견적 비교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시공하는 업체들과 가치를 공유하며 동반 성장함으로써 고객 만족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인테리어마켓이 파트너업체들과 함께 공유하는 최우선의 가치는 바로 신뢰이다.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검증되지 않은 업체들 사이에서
실력있는 업체는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기 마련. 인테리어마켓의 파트너업체들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다음에
또 다시 시공을 맡기고 싶은 업체로 남는 것을 목표로 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플랫폼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더욱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함으로써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다.
인테리어를 처음 진행하는 사용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검색 시스템, 다양한 후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후기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여 온라인 인테리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테리어마켓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업체에 맡겨야 나중에 혹시 모를 부실 시공이나 불량 문제에 대처할 수 있다”
고 하면서, “인테리어마켓은 오픈 이래 꾸준한 단골층을 확보해온 만큼 안심하시고 이용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sbscnbcnews@sbs.co.kr


원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