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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인테리어마켓’이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결연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번 결연아동 지원은 100명까지 점차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며, 추후 해외선교사지원, 국내미혼모지원, 아프리카 어린이학교 건립 
등으로 구제사업의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인테리어마켓’은 “올해 사이트 오픈 10주년을 맞이해 수익의 일부를 코로나19로 급히 지원이 필요한 취약가정 아동을 지원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기아대책에 결연을 시작했다”며
부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로 국내복지사업, 국제구호개발, 북한사업 등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1989년 설립 이후 전세계 50여개국에 500여명의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인테리어마켓’은 사무공간, 병원, 학원, 미용실, 식당 등 상업공간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1회의 견적신청으로 3개의 인테리어업체를 매칭해, 공사견적부터 공사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시공능력, 하자율, 시공실적, 디자인 능력, 보증보험발행 등 깐깐한 검증시스템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은 시공업체로 구성된 
‘인테리어마켓’의 전문 파트너스는 각 상업공간별 10회이상의 시공경험을 가진 경력 10년이상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돼 
신뢰도 높은 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인테리어마켓’은 중개 과정에서 수수료 등 일체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무료견적신청 및 다양한 시공사례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원문 : 문화뉴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