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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를 통해 영아유기 예방 및 미혼모 지원

 

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인테리어마켓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무료견적을 신청 할 때마다 

인테리어마켓이 1,000원씩 베이비박스에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부모의 피치 못할 사정을 이유로 유기된 아기의 구조 및 미혼모의 정서적 상담과 아기 양육을 

결정한 미혼모들에게 거주시설 및 양육용품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베이비박스는 부모와 아기의 생명을 모두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생명 박스로, 200912월 서울 난곡로 주사랑공동체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처음으로 베이비박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20145월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 새가나안교회에서 두 번째로 베이비박스를 

설치했으며 현재까지 1600여명의 아기들이 보호소를 거쳐 갔다.

 

또한 각종 상담과 홍보 활동으로 정부와 협력 단체가 제공하는 미혼모 지원 서비스를 소개해 영아 유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회복지기관

의료기관, 후원기업과 후원자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비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와 일자리 등을 주선하고 있다.

 

인테리어마켓관계자에 따르면 베이비박스 정기후원의 방법으로 고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형태로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있는 

미혼모와 영아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지원서비스도 널리 알리려 했다이어 지금은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지만 기업이 성장하며 기부액도 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으며 고객분들이 기부의 기쁨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테리어마켓은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과 전문 업체를 매칭해주는 인테리어비교견적플랫폼 사이트로, 견적의뢰부터 시공완료까지 

소통하고 중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데일리포스트=김영진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