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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인테리어마켓, 고객서비스제도 5 시행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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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이트를 오픈한 인테리어마켓은 올해로 8주년을 맞아 고객서비스제도 5를 진행한다.
인테리어마켓은 고객과 인테리어업체를 연결하는 중개 업체로,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접근성 강화와 신뢰도 높은 견적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업체다.  

2, 3년도 안돼 일찍 폐업하는 경우가 많은 인테리어업계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인테리어마켓의 행보는 단연 돋보인다.
특히 신생업체들의 갑작스런 폐업과 서비스 중단은 고스란히 고객의 피해로 돌아가기 때문에,
인테리어마켓의 브랜드 가치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시작하는 '고객서비스제도 5'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인테리어마켓의 철학이 고스란히 엿보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기존에도 이미 어느 정도 시행하고 있는 서비스들이지만, 좀 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돈하고
고객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우선 '트러스트 파트너 추천제'는 상업공간별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전문파트너스를 추천해 주는 시스템이다.
상업 공간의 경우 운영자의 취향도 중요하지만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처음으로 가게를 오픈하면서 고객들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인테리어마켓은 사무실, 병원, 카페, 식당, 학원, 필라테스, 네일샵 등 다양한 상업공간에 대해,
경력 10년 이상/ 해당 공사 10회 이상 완료한 실적이 있는 전문 회사를 추천, 매칭한다.  

다음으로는 'KB에스크로 안전예치제'가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우려되는 것은 계약과
다른 과도한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 것. 인테리어의 경우 일단 공사를 시작하면 업체를 바꾸기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이에 인테리어마켓은 공사대금을 안전하게 국민은행에 예치하여 단계별로 지불되는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공사진행 단계별로 고객의 동의하에 업체에게 예치된 대금을 지불하게 되므로,
업체가 계약서 내용과 다르게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추가공사금 문제를 더욱 강력하게 규제하기 위해 '추가공사금 제로'도 도입했다.
파트너스업체가 견적서 외 추가공사금액을 요구하면 인테리어마켓으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인테리어마켓에서는 수수료, 방문견적, 견적신청이 모두 0원이다.  

이밖에도 '일대일 전담상담제'는 고객 한 명 한 명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다.
견적 의뢰부터 공사 마무리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소통, 중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공사 중간에 의문나는 점이나 변경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인테리어마켓에 문의하면 된다.  

인테리어마켓을 운영하는 ㈜지아이엠컴퍼니 관계자는 "인테리어마켓은 단순히 인테리어업체를
중개하고 끝나는 업체가 아니라,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하고 시공을 완료할 때까지 전 과정을 고객의 입장에서
관리하여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업체"라고 하면서,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서비스제도 5를 통해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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